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차주영이 일본 오키나와의 고급 리조트 ‘디 아타 테라스 클럽 타워즈(The Atta Terrace Club Towers)’에서 특별한 휴식의 순간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차주영이 깊은 버건디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인피니티풀과 야외 라운지에서 평온한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리조트 풀에서 노을을 배경으로 여유를 만끽하거나 라운지 소파에 앉아 책을 읽는 등 일상의 소소한 휴식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이번 스타일링은 절제된 색채감이 특징으로, 차주영은 은은한 버건디의 원피스 수영복을 통해 우아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차분한 매력을 더하며, 블랙 컬러의 레이밴 선글라스와 실버 액세서리, 미니 체인백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리조트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젖은 단발 헤어스타일이 꾸밈없는 휴양지 패션을 강조했다.


특히 일부 사진과 영상에서는 차주영이 직접 착용한 ‘레이밴 메타’ 스마트글라스를 활용해 인피니티풀에서 바라본 오키나와 노을과 리조트의 경관을 1인칭 시점으로 남겨 새로운 경험을 전달했다. 실제 시선 그대로 여행의 순간을 기록하면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외 여행지에서 레이밴 메타 스마트글라스로 일상을 공개하는 스타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차주영 역시 최신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신선한 여행 콘텐츠를 제시했다.
한편 차주영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로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한 데 이어, tvN 드라마 ‘원경’에서 원경왕후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차기작 ‘클라이맥스’ 촬영에 매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사진=차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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