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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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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안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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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치어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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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
28세 / 169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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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
11년 차 베테랑 |
최근 백현과의 열애설 이후 안지현 치어리더의 일상 하나하나가 정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요.

특히 휴양지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비키니 여행 패션은 보는 사람마다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솔직히 이번 비키니 룩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잡았더라고요.
너무 과하게 화려하지 않은데도 몸매가 돋보이는 디자인이라 더 세련된 느낌이에요
화이트 바탕에 브라운 배색 조합이 정말 센스 있죠?
가장자리에 지그재그 트리밍이 들어가 있어서 보헤미안 리조트 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분위기 압살하는 비키니 스타일링
상의는 트라이앵글 형태인데 컵 중앙이 깊게 파여 있어서 라인을 참 예쁘게 강조해 주더라고요.
목뒤랑 등 뒤를 묶는 홀터 스타일이라 어깨 라인이 정말 시원해 보여요
하의는 사이드 타이 형태라 다리가 훨씬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브라운 끈이 포인트가 되니까 전체적인 밸런스가 정말 좋죠
사실 블랙 비키니보다 이런 화이트/브라운 조합이 훨씬 부드럽고 여성스러워 보여요.
피부 톤 상관없이 다 잘 어울리는 컬러라 더 탐나네요
데뷔 11주년, 여전히 눈부신 그녀
벌써 데뷔 11주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죠?
2015년 데뷔 때부터 여고생 치어리더로 유명했는데, 이제는 성숙한 무드까지 더해져서 더 예뻐진 것 같아요
일각에서는 제2의 박기량이라고도 부르는데, 특유의 청순함은 정말 독보적인 듯해요.
웃을 때마다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게 참 매력적이에요
얼굴만 보면 비키니를 잘 입지 않을 것
같은 청순한 이미지인데,
막상 보면 휴양지 패션을
정말 센스 있게 소화하더라고요
백현과의 열애설 이후 그녀가 선호하는 고전적 미인상 스타일이 더 주목받는 것 같아요.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휴양지 패션이 정말 찰떡이었어요
오늘 이렇게 안지현 치어리더의 매력적인 여름 패션을 살펴봤는데 다들 어떠셨나요?
여러분도 올여름 휴가 때 이런 스타일 한 번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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