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스튜디오슬램']](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f54b5636-1a08-4585-acce-2f5ef813e199.png)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김도윤 셰프와 배우 김서연이 4년째 교제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스튜디오슬램 유튜브 채널 영상에 김 셰프와 김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서연은 “4년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SNS에서 제 존재를 절대로 공개하지 않는다”며 “사실 오늘 이 자리에 같이 나왔다”고 말하며 김도윤을 소개했다.
김도윤은 공개 연애를 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한 사람이 실수해서 이슈가 생기면 다른 한 사람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서로를 지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첫 만남에 대해서도 전했다. 김도윤이 DM으로 김서연에게 먼저 ‘삼겹살을 먹자’고 연락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서로 팔로우는 되어 있지 않은 상태다.
그 이유에 대해 김서연은 “싸우면서 차단했다가 풀기를 너무 많이 반복해서 이제는 그냥 팔로우를 안 하는 게 편하다”며 “이제 다시 팔로우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도윤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1과 시즌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당시 프로그램 출연 계기에 대해서는 “여자친구가 출연을 권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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