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월드 한번도 못 간 영호 데리고 간 정희가 뽀뽀까지 하며 럽스타!
32기 영호와 정희가 최종 커플을 넘어 현커까지 되었죠.
롯데월드를 한 번도 못 가본 영호와 정희가 가서 뽀뽀했는데요.
10주 전에 정희가 혼자 롯데월드 사진을 올릴 때는 누구도 몰랐죠.
정희는 백화점 VIP 라운지 고객 케어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자가있지만 6살 아들 양육위해 부모님과 의정부에 거주하고요.
어린 아들을 위해 다시 듬직한 가족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했죠.
2018년에 결혼 후 2023년에 이혼의 아픔을 겪었고요.
아들을 위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있었습니다.
나솔에서 노력했는데 편집으로 별로 나오지 않았다고.
영호는 육아 문제로 잠시 전역을 선택하고 출연했었죠.
전처와 한 명씩 분리 양육 중으로 9살 딸을 홀로 키우고 있고요.
다시 복직해 9월 육군 소령으로 진급한다고 하네요.
마지막에 슈데권으로 데이트하며 연결되었죠.
결혼관에 가족 이야기까지 서로 허심탄회하게 나눴죠.
영호는 정희에게 자신과 잘 맞을 것 같다고 했고요.
정희와 만나면 큰 소리로 싸울 일은 없을 것 같다고 했고요.
정희도 남자친구보다 남편으로 영호가 더 좋을 것 같다고 하고요.
마지막에 한 데이트로 최종 선택까지 연결되어 놀랐죠.
라방에서 꽃다발 선물했는데 최종선택에서 장미 꽃만 준게 미안해서라고.
자연스럽게 둘이 현커라는 사실에 다시 한 번 놀라긴 했습니다.
다들 워낙 막판에 연결된 거라 현커는 아닐거라고 봤거든요.
정희와 교복 데이트는 순수하게 데이트하고 싶었던 거라고 밝히고요.
화장실이 가게 밖이라 정희를 지키려고 했던거고요.
홀로 자녀를 키워 지역 이동에서 우선권이 있다고 합니다.
정희와 영호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했고요.
자녀들과 함께 데이트하며 노력 중이라고 합니다.
이제 마음껏 데이트하면서 예쁜 사랑하시길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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