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이 미국에서 열린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현장에서 무대 뒤에서도 독특한 패션과 존재감을 드러냈다.
소연은 최근 본인의 SNS에 롤라팔루자 공연장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무대 위의 강렬한 장면부터 공연 직후의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담긴 이 사진들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연은 실버 코인으로 이루어진 메탈 브라톱과 로우라이즈 데님 쇼츠를 매치했다. 허리 라인을 따라 늘어진 체인과 스터드 벨트가 Y2K 록 시크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화이트 깃털 재킷이 입체감과 화려함을 더했다. 여기에 웨이브 헤어와 메탈릭 네일 아트가 전체 스타일을 완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소연은 백스테이지에서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페스티벌 현장에선 밝고 자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무대의 긴장감이 풀린 순간에도 자연스러운 아우라를 발산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소연은 직접 “Thank you for an unforgettable day❤️ Lollapalooza!”라는 메시지를 남겨 특별한 무대 경험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소연은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하며, 지난해 앤더슨 팩과의 협업곡 ‘International’로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8월에는 EBS ‘스페이스 공감’ 무대 출연도 앞두고 있어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솔로와 그룹 활동을 넘나들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존재감을 보여주는 소연의 이번 무대가 다시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소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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