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8b3d6159-732a-4346-90af-f60503dbc2fd.jpeg)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이 정치 성향과 종교관 차이로 갈등을 겪는 커플의 사연을 공개한다.
4일 방송되는 ‘연애전쟁’ 7회에는 가수 소유가 특별외교관으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보수 성향의 남자친구와 진보 성향의 여자친구가 출연해 정치적 견해와 종교관 차이에서 비롯된 갈등을 털어놓는다.
커플의 갈등은 정치 이슈를 중심으로 이어진다. 대구 출신 해병대 전역자인 남자친구와 정치에 관심이 많은 여자친구는 ‘비상계엄’ 논쟁을 시작으로 ‘커피 전문점 논란’, 종교 문제까지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놓고 의견 차이를 드러낸다.
두 사람은 정치와 종교를 비롯한 여러 현안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밝히며 설전을 벌인다. 가족 사이에서도 쉽게 꺼내기 어려운 민감한 주제가 이어지면서 스튜디오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와 서장훈, 김희철, 소유는 “저희 오늘은 빠지면 안 될까요?”라고 말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출연 커플들의 갈등을 분석하며 직설적인 의견을 내온 서장훈이 이번 회차에서도 어떤 시각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인다.
‘연애전쟁’은 이별 위기에 놓인 연인들의 갈등을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이효리와 서장훈, 김희철이 출연해 사연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