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3일 안티-에이징을 위한 토탈 스킨케어 라인 ‘디올 캡춰’의 신제품 두 가지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디올 캡춰 PDRN 샷’은 PDRN 케어 방식을 응용한 리바이탈라이징 스킨 부스터로, 디올에서 처음으로 식물 유래 PDRN이 사용됐다. 여기에 비타민 C와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함께 더해져, 피부에 활력과 광채를 부여하며 피부결 관리에 중점을 뒀다는 점이 특징이다.
함께 공개된 ‘디올 캡춰 히알루샷 어드밴스드’는 3가지 히알루론산 조합으로 개발됐으며, 수분 공급과 탄력 강화, 주름 케어를 집중적으로 돕도록 설계됐다.

두 제품 모두 오랜 기간에 걸친 디올의 피부 과학 노하우가 집약돼 다양한 피부 고민별 맞춤 케어가 가능하도록 마련됐다.
더불어 ‘디올 캡춰 르 세럼’ 등 기존 제품과 함께 사용할 경우, 활력과 탄력, 결 개선이 가능한 완성형 스킨케어 루틴이 구축된다고 디올 뷰티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은 전국 주요 백화점 내 디올 뷰티 매장과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 공식몰과 여러 쇼핑 플랫폼, 선물하기 채널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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