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가 세계적인 음악 축제인 롤라팔루자에서 무대를 마치고 팬들을 위해 특별한 비하인드 사진을 선보였다.
민니는 최근 SNS에 “First Lolla, totally unforgettable”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현장 컷을 올리며 첫 롤라팔루자 출연의 설렘과 감동을 전했다.
사진 속 민니는 블랙 브라톱 위에 여러 줄의 실버 체인을 중첩해 입체감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크롭 톱과 데님 쇼츠를 매치해 Y2K 느낌을 강조했으며, 허리를 따라 늘어진 체인 장식이 한층 독특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화이트 페더 디테일의 롱 재킷과 볼드 체인 목걸이, 워커 부츠를 함께 스타일링해 강렬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클로즈업에서는 깊은 눈매와 차분한 메이크업으로 신비로운 인상을 남겼고, 야외에서 자연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자유로운 포즈와 여유로운 미소로 무대에서와는 또 다른 면모를 선사했다. 이 감각적인 컷들은 페스티벌의 자유로운 무드와 민니 특유의 매력이 어우러져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롤라팔루자는 전 세계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음악 페스티벌로, 최근 K팝 그룹들의 출연이 늘어나며 한류의 영향력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태국 출신 메인보컬인 민니는 월드 투어와 미니 9집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번 무대를 통해 또 다른 인상적인 순간을 기록했다.

사진=민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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