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가 도시 한복판에서 직접 건강한 식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를 선보인다.
올리브베러는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 광장, 상암 문화광장,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여의도 한강공원, 성수역 앞 등 주요 지역을 돌며 ‘썸머 웰니스 스탑’ 행사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리브베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연합 프로모션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의 오프라인 확장판으로, ‘잘 먹는 것’이 웰니스의 출발점이라는 브랜드 취지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장에는 직장인 밀집 오피스가와 20·30세 고객들이 모이는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잘 먹기 응원 트럭’이 찾아간다. 오는 행사 기간에는 방송인 카니와 또또, 킹키가 일일 아르바이트로 방문해 참여를 더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올리브영 모바일 앱 내 올리브베러관 접속 화면 인증으로 시작된다. 이 절차를 거치면 올더베러 제품과 스티커, 부채, 쿨스카프, 쿨시트, 생수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아갈 수 있다.
또 올리브베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팔로우한 뒤 현장에서 인증 사진을 공유하면, 현장 경품 추첨 이벤트에 응모할 수도 있다.
한편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는 오는 9월 30일까지 계속된다. 올리브베러는 식생활을 시작점으로, 고객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습관을 체험하고 실천하도록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에는 무엇보다 잘 먹는 것이 건강한 일상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밝히며 “올리브베러를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웰니스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사진=CJ올리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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