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산다라박이 싱가포르에서의 특별한 여름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올라온 사진에서 산다라박은 “Summer”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순간을 팬들에게 전했다. 촬영 장소는 싱가포르 래플스 센토사 리조트로, 파란 수영장과 열대식 나무들이 어우러진 배경이 이목을 모았다.
이번 사진들 속에서 산다라박은 하늘색과 네이비가 믹스된 비키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플하면서도 배색 포인트가 가미된 스타일은 산뜻한 분위기를 더했고, 몸매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 더욱 돋보였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준 긴 머리와 가벼운 메이크업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휴양지 감성을 완성했다.


수영장 가장자리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소파에 앉아 꽃다발을 들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은 여유롭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또한 물에 들어가 흰색 랩 스커트를 매치한 장면은 청량한 매력을 강조하며 휴양지 분위기를 더욱 부각시켰다.
최근 산다라박은 본인의 레이블 ARADNAS를 설립하면서 솔로로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싱글 ‘rePRISM’ 발표 이후에는 아시아 지역에서 ‘REPRISM’ 팬콘 투어를 진행 중이며, 싱가포르의 파워 엔터테인먼트와 협력을 통해 아시아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음악 외에도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와 팬 행사 등으로 꾸준히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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