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브가 미국 오클랜드에서 월드투어 ‘SHOW WHAT I AM’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근 아이브는 미국 오클랜드에서 펼친 월드투어 현장의 사진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멤버들은 흰색 상의와 서로 다른 디자인의 하의를 조합한 의상으로 등장해 미소를 띠며 관객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공연 당시 관중석을 가득 채운 팬들은 아이브의 무대에 뜨거운 함성과 환호를 보냈다. 멤버들은 저마다 뚜렷한 개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무대를 이끌었고, 글로벌 관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무대는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의 미국 내 일정 중 하나였다. 아이브는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지에서 인기를 재확인했다.
무대 의상은 화이트 컬러 상의에 데님, 블랙 쇼츠 등 다양한 하의를 믹스해 통일성과 차별화를 동시에 살린 것이 특징이었다. 캐주얼함과 자유로운 감성, 그리고 청량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면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아이브 멤버 장원영과 성한빈은 ‘AAA 2026’ 시상식 MC를 맡아 또 한 번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아이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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