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최근 레드벨벳 웬디 사진 보고
저도 한 번은 다시 보게 되더라고요
원래도 마른 편이라는 생각은 했는데
이번에는 정말
뼈말라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특히 얼굴선부터 쇄골
팔 라인까지 확 달라진 모습에
팬들도 걱정하는 반응이 많았는데요
그럼 웬디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같이 한번 알아볼게요
예전보다 더 가늘어진 웬디 근황
최근 공개된 레드벨벳 공연 사진과
행사 모습을 보면
확실히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강했다면
지금은 훨씬 슬림하고
세련된 느낌이 더 커졌는데요
특히 어깨와 팔 라인이
눈에 띄게 얇아진 모습이라
사진만 봐도 뼈말라 체형 변화가
바로 느껴졌습니다
레드벨벳 웬디 키는
158cm로 알려져 있는데
공개된 몸무게는 없습니다
다만 최근 모습을 보면
팬들 사이에서
뼈말라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충분히 이해가 되더라고요
저도 처음 사진을 봤을 때는
살이 조금 빠진 정도겠지 했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예전과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데뷔 초와 비교하면..
레드벨벳 데뷔 초만 떠올려도
지금과는 느낌이 꽤 달랐습니다
볼살도 지금보다 있었고
건강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이미지가 강했는데요
그래서 더 친근하고
귀여운 매력이 컸던 것 같습니다
반면 지금은
턱선도 훨씬 또렷해졌고
얼굴선 자체가 정말 얇아졌습니다
스타일링 변화도 있겠지만
체형이 달라지면서
전체적인 분위기까지
확 바뀐 느낌이 들더라고요
물론 지금도 너무 예쁘지만
개인적으로는
예전처럼 볼살이 조금 있었을 때의
웬디도 정말 매력적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을 빼면서
분위기는 더 세련돼졌지만
가끔은 건강미 있는 모습도
조금 그리워지는 건 사실입니다
팬들이 바라는 건 딱 하나
최근 웬디의 뼈말라 사진이 공개된 뒤
팬들 반응을 보면
예쁘다는 말만큼이나
건강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많았습니다
너무 무리하는 건 아닌지
건강만 잘 챙겼으면 좋겠다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었는데요
현재까지 건강 이상이
공식적으로 알려진 내용은 없습니다
오히려 꾸준한 관리와
자기 관리를 통해
지금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항상 카메라 앞에 서야 하다 보니
체중 관리에 대한 부담도
정말 클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아무리 예쁜 비주얼도
건강보다 중요한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멋진 무대를 오래 보여주려면
팬들이 바라는 것처럼
무리하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하는 게
가장 좋은 근황이 아닐까요
예전의 웬디도
지금의 웬디도
각자 다른 매력이 분명했습니다
다만 앞으로도
오래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만큼
팬들의 바람처럼 건강만큼은
꼭 잘 챙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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