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연예계에서 태도 논란으로 뉴스를 도배하고 있는 배우 정준원!
배우 정준원은 「유부녀 킬러」에 주인공으로 출연 중입니다.
드라마 홍보를 위해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는데요.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서 오히려 논란이 되고 있는 중입니다.
방송 내내 긴장한 모습으로 질문에 짧게 답하며 어색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특히 대사 한 문장을 소화하는 숏폼 연기 챌린지에서도 끝내 입을 떼지 못했죠.
함께 출연한 공효진이 미션을 대신 마무리할 정도였습니다.
홍보를 위한 출연 태도에 대해 시청자들이 크게 비판했습니다.
낯선 예능 환경에서 긴장한 것이라는 말도 있지만요.
대체적으로 프로 의식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대다수입니다.
논란이 커지자 공효진은 녹화 후 그가 토할 정도로 긴장했다고 밝혔고요.
하하는 첫 예능이니 귀엽게 봐달라고 당부했죠.
그럼에도 시청자들은 정준원에 대해 여전히 비판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렇게 되자 정준원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이 파묘되고 있습니다.
산다라박도 데뷔 초 병풍같다며 욕먹었지만 지금은 적응했다고 하고요.
내향적인 연예인들에게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는 조언을 했죠.
영화평론가 김도훈은 내향인 콘셉트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출연료를 받고 카메라 앞에 서는 프로라면 그래서는 안 된다고요.
여배우였다면 당장 경력이 끊겼을 거라는 지적까지 했습니다.
과거 장항준 감독이 던진 농담 섞인 발언도 다시 화제가 되었습니다.
과거 오디션을 봤던 정준원에게 인사성이 없고 무례했다는 농답을 했죠.
송은이가 웃기려고 한 이야기라고 했지만 현 상황과 맞물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태도 논란이 계속되는 와중에 유튜브에 출연한 인터뷰가 언급되었습니다.
10년이라는 긴 무명 시절끝에 언슬전으로 주인공이 되었고요.
당시에도 고윤정 남친 역할이라는 점으로 말이 많기도 했었죠.
언슬전 직전에 배우를 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 고민했고요.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기회가 온다.
이런 마음이었는데 실제로 이뤄져 꿈만 같았다고요.
그렇다고 희망고문이 될까봐 후배에게 말하긴 조심스럽다고요.
부정적인 것도 화제가 된다면 해당 프로그램에는 좋은 일인데요.
정준원의 논란으로 유부녀 킬러 시청률이 더 상승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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