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더디엠이 일본 홋카이도 현지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 강화에 나서고 있다.
더디엠은 7월 31일부터 8월 13일까지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지역의 대형 복합쇼핑몰인 코코노 스스키노 1층에 위치한 K-뷰티 편집숍 코스무라에서 팝업 매장을 열고 있다고 밝혔다.
코스무라는 삿포로 지역에서 다양한 K-뷰티 트렌드와 국산 화장품 브랜드를 소개하는 매장으로, 전문적인 제품 상담과 체험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더디엠은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브랜드의 대표 스킨케어 루틴과 주요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비타 엔자임 버블클렌저를 비롯해 피디알엔 시카 앰플, 스템셀 올인원 등 ‘헬시 스킨 에코시스템’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고 있다.

특히 비타 엔자임 버블클렌저는 파파야에서 추출한 파파인과 파인애플 유래 브로멜라인이 함유된 3 in 1 클렌저로, 약 10초 이내에 형성되는 미세 버블이 폼클렌징 효과를 더하고, 곤약 스크럽이 노폐물 제거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이 제품에는 7가지 비타민과 시카 수딩 콤플렉스, 세라마이드가 함유돼 있어 세안 후 촉촉함과 진정 효과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더디엠은 이번 팝업 행사에서 제품의 실제 제형과 사용감을 현지 소비자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코스무라 스스키노점 유카 대표는 “더디엠은 전문적인 피부 상담을 요하는 더마 브랜드로, 매장의 콘셉트와도 잘 맞는다”며 “홋카이도 고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더디엠 관계자는 “홋카이도 팝업을 계기로 일본 내 오프라인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현지 접점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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