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록의 살아있는 전설과 떠오르는 신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압도적 무대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다음 달 4일 서울 중구 ‘CKL스테이지’에서 ‘2026 위드 스테이지 앤드 시즌6’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5-0262/image-cbc6b127-1f3e-4c80-bdbe-91e182e82ae6.jpeg)
사면 무대에서 뿜어내는 K-록의 진수, 전석 무료로 만난다
입장권은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놀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전 좌석이 무료로 제공되는 만큼 음악 팬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2019년 첫선을 보인 ‘위드 스테이지 앤드’는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하고 대중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이끌어온 상징적 기획이다. 이번 시즌6의 첫 공연은 ‘K-록’의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라인업으로 채워졌다. 한국 록의 거목 ‘김창완밴드’를 필두로, 폭발적 사운드의 ‘더베인’, 거친 포스트펑크의 신예 ‘피치트럭하이재커스’가 출격해 무대를 장악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관객이 무대를 네 방향에서 둘러싸는 ‘사면 무대’를 도입했다. 전석 입석으로 진행되어 아티스트와 관객이 숨결을 나누며 호흡하는 현장감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상세한 정보는 ‘한국콘텐츠진흥원’ 공식 누리집(www.kocca.kr)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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