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이 촬영 중 직접 은행 가서 세금 납부해야 했던 우리는 몰랐던 비밀
유재석이 풍향중 촬영 하다 갑자기 은행에 들려 세금 납부를 했습니다.
유연 연예인이 촬영에서 직접 세금 내는 장면은 진짜 희귀한데요.
굳이 은행 창구를 직접 찾을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가 있더라고요.
풍향중은 폰없이 지도만으로 여행을 해야하는 예능입니다.
운전하던 중 은행에 가서 세금을 내야 한다고 말이죠.
시간이 없어 6월 30일 마감인 종합소득세를 아직 못 냈다고 하더라고요.
지석진이 나중에 내면 안 되냐고 말렸지만 유재석은 아주 단호했습니다.
세금 납부는 미룰 수 없으며 제때 내야 하는 우리의 당연한 의무라고 강조했죠.
결국 신한은행에 직접 방문해 세금 납부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고액 세금도 홈택스나 인터넷뱅킹을 통해 온라인 납부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일반 개인의 하루 이체 한도가 은행별로 보통 5억 원 이하로 묶여 있는 경우가 많죠.
수십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온라인으로 한 번에 내기에는 부담스럽고요.
또한 고액을 안전하게 이체하려면 OTP가 필수로 요구됩니다.
이체 한도를 대폭 증액하거나 새로운 OTP를 발급받으려면 영업점 방문이 필수죠.
아마도 세금이 워낙 많아 부득이하게 은행 창구를 찾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국세청 공식 계정에서 직접 감사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성실한 세금 납부에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모바일 납부 서비스도 홍보했죠.
직접 응대한 은행 직원 역시 성실납부자를 만나 영광이었다는 글을 남겼고요.
유재석의 회당 출연료는 1500만 원 수준이라 연간 27억 정도 되고요.
광고료는 건당 6~7억으로 합치면 연 수입이 83억 정도된다고 합니다.
23년에 나온 기사라 지금은 100억은 충분히 되겠죠.
유재석은 실제 발생한 경비 처리가 아닌 기본 경비율로 세금을 냅니다.
이 방식은 과세표준이 높아져 내야 할 세금이 훨씬 늘어나는데요.
100억 기준이면 14억을 더 내야 한다고요.
이런 세금 납부로 지금까지 아무런 논란이 없었습니다.
절세를 해도 되는데 낼 세금을 전부 내버리는거죠.
유재석이 오랜 시간동안 정상의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는 비밀이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