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르뷔가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더현대 서울 1층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가 많은 방문객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팝업은 ‘일상의 선물과 같은 감각적인 향’을 주제로 기획됐으며, 브랜드가 내세우는 향과 기능의 조화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매장에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과 시그니처 향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돼, 오픈 당일부터 방문이 이어지는 등 현장 분위기도 뜨거웠다.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통해 르뷔의 시그니처 퍼퓸 바디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한 소비자들은 라이프스타일 뷰티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보였다. 브랜드는 퍼퓸 핸드크림, 바디워시, 바디로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감도 높은 향과 프리미엄 성분을 결합한 차별화된 특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르뷔 관계자는 “더현대 서울 팝업을 통해 현장 반응을 직접 확인하며 브랜드의 미래 가능성을 체감했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접점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국내외 소비자에게 계속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르뷔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갤러리아몰 등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판매망을 확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통 채널 확대 및 해외 시장 진출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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