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샤넬 뷰티가 7일, 글로벌 앰버서더 정국과 협업해 준비한 새로운 향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샤넬은 하이엔드 퍼퓸 라인인 ‘레 젝스트레 드 샤넬’과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 컬렉션을 중심 소재로 삼아, 브랜드의 장인정신과 전통을 재조명했다.
현장에서 선보인 비주얼 속 정국은 ‘엑스트레’와 ‘1957’, ‘가드니아’, ‘꼬메뜨’ 등 네 가지 향을 오가며 각각의 매력을 섬세하게 살려냈다.

또한 이번 캠페인은 샤넬의 대표 향수 ‘1957’에 초점을 맞추어, 브랜드가 추구해온 우아함과 진정성의 메시지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정국은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 컬렉션의 핵심 철학을 자신만의 감정 표현으로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디지털 필름에는 샤넬 수석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와 정국이 직접 나선 대담 장면도 담겼다. 올리비에 뽈쥬는 인터뷰를 통해 ‘1957’ 창작 과정과 샤넬 하우스의 조향 철학을 설명했다.
이번에 선보인 화보와 영상은 샤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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