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 나이가 몇인지, 남편이
누구인지 헷갈려서 검색만
반복하던 분들, 여기서 정리 끝이다.
공효진은 1980년 4월 4일생,
올해 46세다.
남편은 10살 연하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이고, 지금은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로 안방을 접수 중이다.
첫 주부터 시청률 1위. 역시 공블리다.
1. 공효진 프로필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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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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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80년 4월 4일 (46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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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
서울특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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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172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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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세종대 영화예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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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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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
매니지먼트 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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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
케빈오 (2022년 결혼) |
키가 172cm다. 모델 출신답게
비율이 남다른 이유가 있었다.
중학교 시절 호주 유학을 다녀왔고,
잡지 모델로 활동하다
1999년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2. 로코퀸이라는 왕좌의 역사
공효진 필모는 그 자체로
한국 로코 드라마의 연대기다.
✓ 파스타 (2010)
✓ 최고의 사랑 (2011)
✓ 주군의 태양 (2013)
✓ 괜찮아 사랑이야 (2014)
✓ 질투의 화신 (2016)
✓ 동백꽃 필 무렵 (2019)
특히 동백꽃 필 무렵으로
2019 KBS 연기대상 대상을 받았다.
영화판에서는 미쓰 홍당무로
대한민국영화대상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이력도 있다.
솔직히 말하면 공효진이 나오는
로코는 망한 기억이 거의 없다.
남주가 누구든 공효진이 받아치면
케미가 완성되는 마법.
업계에서 로코퀸 소리가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3. 남편 케빈오, 10살 연하 그 남자
남편 케빈오는 1990년생
싱어송라이터다.
슈퍼스타K7 우승자 출신으로
두 사람은 2022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올해 6월에도 공효진이 SNS에
“Happy Kev”라며 남편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다.
결혼 4년 차에도 여전히
달달한 근황을 전하는 중이다.
4. 유부녀 킬러, 15년 만의 MBC 복귀
현재 방영 중인 유부녀 킬러는
최고의 사랑 이후 15년 만의
MBC 복귀작이다.
낮에는 영업3팀 부장,
밤에는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
공블리가 총을 들었다.
성적표부터 살벌하다.
1회 7.4%로 출발하더니
2회 만에 8.0%, 순간 최고
10.6%를 찍으며
금토극 1위를 가져갔다.
김은희 작가의 극본에
공효진의 생활 연기가 붙으니
답이 없는 조합인 것이다.
개인적으로 1회를 보다가
저격 장면보다 회사 장면에서
더 몰입했다. 회사 내에서 펼쳐지는
배우들의 케미와 대사들이 굉장히 좋았다.
그리고 워킹맘의 현실고증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감탄할 정도였다.
원작 작가인 YOON 이 여성이다보니
아무래도 이런 디테일함이 살아 있는것이 아닐까 싶다.
5. 마흔여섯, 여전히 전성기
데뷔 27년 차 배우가
장르물에서 새 얼굴을 꺼냈다.
로코퀸이라는 왕관을 쓰고도
안주하지 않고 총을 든 것이다.
공효진의 다음 필모가
또 어떤 사고를 칠지,
일단 이번 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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