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성 의심받던 나솔 32기 영숙과 진정성이 전부였던 영식의 러블리한 장거리 연애
나는 솔로 32기 영숙과 영식이 최커 후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커플이 되었습니다.
영숙은 진정성 논란이 제기되며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죠.
두 사람이 최커로 연결될지는 예상 밖이기도 했고요.
영숙이 착용한 모자의 특정 문구로 인해 홍보 목적이 아니냐고요.
과거 방송 출연 이력과 떡볶이 PPL 장면까지 더해져 ‘야망캐’라고 불리고요.
한정된 방송 편집과 시청자들의 다양한 해석이 만들어낸 오해로 봐야겠죠.
영수에게 호감을 보이다가 갑자기 “형님”이라 부르며 선을 그었고요.
영식과 영숙이 거주지가 너무 멀어 진짜 맞냐는 의심까지 있었죠.
라방에서 영숙은 처음부터 끝까지 1순위는 영식이었다며 진심을 밝혔습니다.
영숙은 초반 130kg이나 나갔다는 점이 엄청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혼 등의 아픔을 겪으며 무려 10년에 걸쳐 살을 뺐다고요.
마음고생이 가장 큰 다이어트였다는 웃픈 고백을 했습니다.
영식도 외모는 영숙이고 내면은 순자라고 한 말을 사과했습니다.
마지막에 말을 바꾸면 그동안 한 말들의 진정성이 없어질까 봐 그랬다고요.
방송 후 대중목욕탕에서 목주름 덕분에 사람들이 알아본다고 하고요.
영숙은 이혼 후 많이 낮아졌던 자존감에 대해 솔직하고 고백했습니다.
상처 이후 마음을 여는 것이 쉽지 않아 서툴렀다고요.
솔로나라에서는 마음에 솔직해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영식은 부산이고 영숙은 서울이라 거리 상 애로사항이 있었죠.
영식은 장거리 연애를 망설였는데 영숙이 한걸음에 부산으로 왔다고하네요.
자주 걷던 산책로에 영숙과 함께 있으니 기분이 참 묘했다고요.
광장시장부터 해운대까지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연애 중이고요.
인형 뽑기 인형을 아직도 달고 다니는 영숙이 참 귀엽다고 하고요.
오마카세를 한 번도 안 가봤다는 영숙에게 깜짝 서프라이즈했습니다.
영숙이 부산올 때 방송 전이라고 그립톡 붙이고 다니고요.
문화생활 할까하고 전시회가서 서로의 관점을 대화한 게 너무 좋았나봅니다.
카톡에 비해 실제 만나면 무뚝뚝한 영식이 심란하다는 영숙.
영식이 정장 입은 게 너무 이쁘다고 백만번 말했다는 영숙.
나솔 때와 비교해서 지금은 영식이 영숙을 더 좋아하는 느낌도 나네요.
장거리 커플이라 힘들겠지만 예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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