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d167cfce-79c0-4b57-886f-190d824e3c43.png)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이 가수 이승기와 태민을 거론하며 “다 죽일 수 있다”고 말한 육성 녹취가 공개됐다.
7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이진호’에 ”충격단독’ ‘걔네 다 죽어’ 차가원 소름돋는 녹취.. 이승기 105억 전세 사기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진호는 “이승기가 차 회장으로부터 전세 보증금 105억원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며 “현실적으로 돌려받기 어려운 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애초에 차가원 회장이 105억 원에 달하는 전세 보증금을 돌려줄 자금이 있었다면 빅플래닛메이드 임직원들의 임금 역시 체불될 리가 없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승기의 전세 계약 만료일은 2024년 8월 6일로 보증금 105억원 가운데 32억원은 개인 자금, 나머지 73억원은 은행 대출금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승기는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이사하지 못한 채 대출 이자와 이사 위약금을 부담하게 됐으며 은행에 대출금의 10%를 먼저 상환해 한 달가량 상환을 유예받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차 회장의 육성 녹취도 공개됐다. 녹취에서 차 회장은 “내가 바보라서, 할 말이 없어서 가만히 있는 게 아니다. 진짜로 뭐 이승기이고 태민이고 다 죽일 수 있어. 참는 거야. 근데 이젠 안 참아”라고 말했다.
이어 “이승기 깐 거요? 코딱지만큼 깐 거다. 이거 이승기를 까면 이승기 주변 사람들이 정말 다 죽는다. 쓸데없는 사람들이 다 죽는다고. 할 거, 깔 거 100가지다. 전세 사기는 아니다. 꼭 넣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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