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로레알파리가 손상 모발 관리 시장을 겨냥해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라인에 ‘리페어 샴푸’를 새롭게 더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극손상모 전용 케어 라인 강화에 나선다.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리페어 샴푸’는 오일 리페어 콤플렉스를 앞세워 손상된 머릿결과 두피를 함께 관리하는데 집중했다. 마이크로 프로틴, 마누카 허니, 오일 인퓨전 등 주요 성분이 모발에 영양은 물론 보습과 윤기를 동시에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실제 인체 적용 시험과 기기 측정을 거친 결과, 사용할 경우 모발 손상이 39% 개선됐으며 영양 수준은 62% 향상, 72시간 효과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제품은 멘톨과 피록톤올아민 함유로 두피에 상쾌한 사용감을 선사하며, 풍부한 거품이 노폐물과 피지를 깔끔히 씻겨주는 동시에 특유의 무거운 느낌을 줄여준다.
향은 바닐라머스크 톤으로 마무리됐다.
로레알파리는 리페어 샴푸와 기존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라인 제품을 연계한 4단계 홈케어 루틴도 함께 소개했다. 일단 샴푸로 세정한 뒤 실크 마스크 팩으로 영양을 공급하고, 드라이 전에 헤어 밀크로 수분·열 자극을 케어하며, 마지막 단계로 오일을 발라 윤기를 유지하는 방식이다.
로레알파리 관계자는 “두피 세정과 모발 보습을 동시 관리할 수 있는 신제품”이라며, “샴푸와 마스크 팩, 헤어 밀크, 오일을 단계별로 활용하면 집에서도 손상된 머릿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리페어 샴푸’는 8월 한 달간 전국 올리브영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실크 마스크 팩·헤어 밀크·헤어 오일 등 라인 전반에 걸친 프로모션 역시 동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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