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소희 닮은꼴 리센느 이사님 결혼했었어?! 알고 보니 남편은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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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에서
리센느와 함께 등장한 김혜수 이사 보면서
원더걸스 소희 생각난 분들 꽤 있으셨죠
1997년생으로 알려진 김혜수 이사는
동안 외모 때문에
리센느 멤버들 사이에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는데요
그런데 더 의외였던 건
이미 2024년에 결혼했다는 사실이었어요
남편까지 알고 나니
두 사람의 공통점이 확실하더라고요
소희 닮은꼴로 눈길 끈 김혜수 이사
처음에는 외모가 먼저 눈에 들어왔지만
김혜수 이사의 이력을 보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버클리 음악대학에서 작곡을 공부했고
현재는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고 있어요
더풀킴이라는 이름으로
프로듀서 활동도 하면서
리센느의 여러 곡에 직접 참여했고요
회사 임원이라는 직함만 생각했다가
음악을 직접 만드는 사람이라는 걸 알고
저도 조금 놀랐어요
방송에서는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 보였는데
회사 초창기부터
함께 성장해온 사이라는 걸 알고 보니
가까운 분위기도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미 2024년에 결혼?
김혜수 이사는
2024년 8월 결혼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결혼식에는
리센느 멤버들도 참석해
축가를 불렀다고 하는데
이 이야기가 괜히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회사에서 만나는 이사와
소속 가수라는 관계만 있었다면
쉽게 나오기 어려운 장면 같았거든요
무엇보다 1997년생이라는 나이와
앳된 이미지 때문에
결혼했다는 사실 자체를
처음 알고 놀라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저 역시 김혜수 이사를 처음 봤을 때는
결혼한 음악 프로듀서라는 모습까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요
남편도 알고 보니 같은 음악인
김혜수 이사의 남편은
밴드 마리슈의 베이시스트
강규현이에요
강규현은 1991년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2015년 데뷔한 마리슈에서
베이스를 맡고 있어요
강규현은 음악 활동뿐 아니라
아티스트와 공연을 연결하는
여러 프로젝트에도
참여해온 것으로 알려졌고요
처음에는 소희 닮은꼴이라는 이야기에
김혜수 이사를 찾아봤는데
리센느 음악을 만드는
프로듀서라는 이력부터
남편 강규현까지
계속 예상 밖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두 사람 모두 음악 안에서
각자의 일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저는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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