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6개월 만에
영철과 이혼 소식을 전했던 28기 영자
최근 마음이 무너진다며
힘든 심경까지 털어놨던 터라
근황이 계속 신경 쓰였는데요
이번에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오랫동안 보여줬던
긴머리를 싹둑 자르고
단발로 나타났거든요
개인적으로 사진을 보자마자
정말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부터 들었어요
긴머리 싹둑 자른 28기 영자
영자는 최근 SNS에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어요
가장 눈에 띈 건 단연 머리였는데요
익숙했던 긴머리가 사라지고
짧은 단발로 변신하면서
인상까지 확 달라졌더라고요
긴머리일 때보다
훨씬 가볍고 세련된 느낌이 강해졌어요
공교롭게도
28기 영철과 이혼한 직후 보여준 변화라
더 눈길이 갈 수밖에 없었는데요
물론 머리를 자른 이유까지
이혼과 연결할 수는 없지만
시기가 시기인지라
새로운 시작을 보는 기분은 들더라고요
결혼 6개월 만에 끝난 인연
영자와 영철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만나
실제 결혼까지 이어졌어요
올해 1월 결혼식을 올렸지만
약 6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죠
영자는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으며
생활비와 경제적인 부분도
각자 부담했다고 밝혔어요
구체적인 이별 이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는데요
방송에서 시작된 인연이
결혼까지 이어졌던 만큼
이렇게 빠르게 끝날 거라고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것 같아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었으면..
짧은 시간 안에
결혼과 이혼을 모두 겪은 만큼
28기 영자에게도
쉽지 않은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최근 솔직하게
힘든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기에
괜히 더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이제는 지나간 일보다
영자 자신의 일상에 집중하면서
조금씩 편안해졌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근황을 전한 만큼
앞으로는 웃을 일이
더 많아지길 응원하게 되네요
(사진 출처: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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