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장에서 열심히 근력 운동을 한 뒤에 마시는 쉐이크는 근육 성장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너무 단맛 때문에 약간 물리기도 하고,
마시고 나서 장이 좀 꾸륵거리면서 방귀 냄새가 독해지기도 하고, 속이 좀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주 마시진 않았는데 최근에 연로하신 부모님께서도
부족할 수 있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드시기 좋은 단백질 쉐이크 추천 제품이 나왔길래 바로 마셔보았어요.
샘표에서 출시한 백년동안 맛있는 단백질입니다.
이 제품은 1회 분량인 2스푼 43g 당 순식물성 단백질 20g이 포함되어 있고
아미노산 스코어는 100점이며 BCAA도 3,000mg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을 하시는 분들도 부모님과 함께 먹기 좋은 느낌입니다.
일상적인 식재료인 쌀과 콩, 귀리로 만들었기 때문에
매일 먹어도 물리지 않고, 자연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데요.
특히 샘표만의 발효 시술을 통해서 단백질을 저분자화하여서
빠르고 편안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평균 분자량 1,533 Da 저분자발효콩단백 함유)
또한 근육 기능 유지와 단백질 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들어가는 재료를 보면 칼슘과 마그네슘, 비타민B6가 함께 들어 있는데요.
이는 단백질과 함께 먹었을 때 도움이 되는 원재료라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더라고요.
참고로 344g 패키지와 함께 21.5g 스틱 패키지도 있습니다.
1스푼 분량씩 소분된 패키지라서 마음에 들었는데요.
두봉 한번에 넣어서 마셔도 좋고, 한봉씩 나누어 마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틱으로 포장된 단백질 쉐이크라서 여행을 갈 때 챙겨 가거나
헬스장 갈 때 챙겨가기에도 좋아, 휴대성이 좋다는 장점이 마음에 들었네요.
통을 개봉해보면 고소한 냄새가 훅 올라오는데요.
그냥 보기에는 미숫가루와 비슷한 느낌이 드는 가루 형태이며
살짝 먹어보니 고소한 맛이 돋보여서 먹기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섭취 방법은 240ml 정도의 물에 스푼을 평평하게 깎아서
2스푼인 약 43g의 파우더를 넣어서 잘 흔들어 마시면 됩니다.
물뿐만 아니라 우유, 두유, 귀리유, 아몬드브리즈 등에 타서 마실 수 있어요.
차가운 물이나 우유에 잘 섞이는 분말이라서 편한대로
가볍게 타서 마실 수 있는데요.
저 같은 경우 요즘에는 집에서 요가를 하는데,
생활 운동 후 허기가 질 때 주로 마시고 있습니다.
물에 타도 맛있고, 우유에 타도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라
오늘은 전용 쉐이커에 우유를 부어 보았습니다.
뒷면에 보면 눈금이 있기 때문에 편하게 계량할 수 있고요.
취향에 따라서 액체의 양을 가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두스푼을 넣어 주세요.
정확하게 계량할 필요는 없이 그냥 편한대로 계량해서
넣어주면 됩니다.
이제 뚜껑을 닫아서 잘 흔들어주면 되는데
속에는 쉐이킹볼도 들어 있기 때문에 몇 번만 흔들어주면
금세 다 섞이더라고요.
전용 보틀이 없어도 아무 보틀이나 사용해서 5 ~ 10초만
흔들어주면 잘 녹기 때문에 편하게 마실 수 있고요.
사실 이런 쉐이크를 마실 때 쉐이커가 하나 있으면 편합니다.
색상은 진한 미숫가루 같은 느낌을 주는 단백질 쉐이크였는데요.
바로 한모금 마셔 보았습니다.
과하게 달지 않고 쌀발효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로스팅된 콩의 고소함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유에 타면 약간 걸쭉한 스타일인데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물에 타면 고소하면서 담백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고요.
그리고 중요한 점이 단백질 제품들 특유의 불편감이 없어서
개인적인 만족감은 높았는데요.
그래서 예민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저희 집 부모님께도 보내드릴려고요.
노년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단백질이 부족해질 확률이 높기 때문에
매일 가볍게 챙겨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식물성인데 완전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고
필수 아미노산 9종 포함에, 아미노산 스코어도 100점인 백년동안 맛있는 단백질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단백질 쉐이크로 맛도 좋고, 마시고 불편함도 없어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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