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를 통해 화려한 비주얼과 매력을 선보였던 최미나수가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해 화제예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 한 장만으로도 왜 그가 방송 당시 퀸카로 불렸는지 단번에 증명해 냈는데요.
최미나수는 8일 자신의 SNS에 “Miyako blue”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한 장 올렸어요. 에메랄드빛 바다 위 배 선상에 누워 여유를 즐기는 모습인데,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더라고요.
감각적인 비치웨어 스타일링, 비결이 뭘까?
이번 사진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단연 최미나수의 패션 감각이에요.
그린 컬러 배색 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비키니를 선택했는데, 여기에 래시가드를 걸치고 볼캡까지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거든요.
그냥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허리 라인과 길쭉한 각선미가 더해지니 건강미까지 느껴지네요.
단순히 노출을 강조하기보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찾아내는 감각이 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것 같아요.
방송 이어 다방면 활약 중인 최미나수의 행보
‘솔로지옥5’에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최미나수는 방송 이후에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tvN 패션 서바이벌 ‘킬잇’에서는 최종 4위를 기록하며 패션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죠.
“테오의 새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사사로운 만남추구’
MC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예능 출연에 그치지 않고 MC 도전까지,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지 기대되네요.
꾸준히 자기 관리를 이어가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그의 행보를 계속해서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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