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소식도 놀라운데
이번에는 만삭에 가까운 D 라인을
아예 배꼽까지 드러냈더라고요
프린세스 다이어리에서 봤던
앤 해서웨이가
벌써 두 아들의 엄마라는 것도 신기한데
43세에 셋째까지 품었다니
시간이 정말 빠릅니다
프린세스 다이어리 공주가
벌써 세 아이 엄마라니..
앤 해서웨이는 1982년생으로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미국 배우예요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작품은 역시
프린세스 다이어리를 빼놓을 수 없죠
평범한 학생 미아가 하루아침에
공주가 되는 이야기를 맡으면서
앤 해서웨이도 단숨에 스타가 됐습니다
이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앤디 삭스로 또 한 번 제대로 터졌고
레미제라블에서는 판틴을 연기하면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까지 받았어요
인터스텔라와 인턴
오션스8까지 이어지는
필모그래피를 보면
진짜 한 시대를 대표하는
배우라는 말이 어울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앤 해서웨이가
로맨틱 코미디 이미지에 머물지 않고
계속 다른 장르로 넘어간 게
더 멋있더라고요
남편 애덤 셜먼은 누구?
앤 해서웨이 남편은
애덤 셜먼입니다
1981년생으로
앤 해서웨이보다 한 살 많고
배우로 활동하다가 영화 제작과
보석 디자인 쪽으로
영역을 넓혔다고 해요
두 사람은 2008년 처음 만나
약 4년간 교제한 뒤
2012년 결혼했습니다
재미있는 건 애덤 셜먼이
앤 해서웨이에게 건넨
약혼반지 디자인에도
직접 참여했다는 이야기예요
이 정도면 꽤 로맨틱하죠
할리우드 톱스타 부부지만
두 사람은 자녀 얼굴이나 가족 일상을
크게 공개하지 않는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결혼 생활 자체
화려하다기보다
생각보다 조용하게
이어지고 있는 느낌이에요
프린세스 다이어리 앤 해서웨이가
현실에서는 두 아이를 키우고
셋째까지 기다리고 있다는 게
묘하게 신기합니다
오디세이까지 이어지는 앤 해서웨이의 현재
앤 해서웨이는 임신 중에도
배우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에도 이름을 올리면서
다시 한번 큰 기대를 받고 있어요
앤 해서웨이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다크 나이트 라이즈와 인터스텔라에 이어
다시 만나게 된 셈입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공개된
최근 임산부 패션이 또 화제가 됐습니다
보통 만삭 패션이라고 하면
배를 편하게 감싸는
넉넉한 옷을 떠올리게 되는데
앤 해서웨이는 오히려
하늘색 톱과 와이드 데님을 입고
D 라인과 배꼽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냈어요
과감하긴 한데 사진을 보면
노출보다는 자신감이 먼저 느껴집니다
임신한 몸을 숨기기보다
지금의 모습까지
스타일로 받아들이는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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