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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옥순, 웨딩 드레스 가봉 공개… 미스터 강과 9월 결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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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글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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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 SOLO’ 출연자들의 결혼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방송 이후 실제 커플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는데요.
이번에는 23기 옥순이 결혼을 앞두고 본식 준비에 들어간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웨딩드레스를 직접 고르는 과정과 미스터 강과 함께한 모습까지 공개되면서 예비부부의 분위기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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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식 드레스 고른 옥순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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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본식 웨딩드레스 가봉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바쁜 일정을 쪼개 드레스숍을 찾았다고 합니다. 짧은 시간 동안 여러 드레스를 직접 입어본 뒤 본식에서 입을 의상까지 결정했다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결혼 준비라고 하면 오랜 시간 꼼꼼하게 알아보는 모습을 떠올리기 쉽지만, 옥순은 비교적 빠르게 선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속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옥순의 모습과 함께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설렘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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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강과 함께한 하루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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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가봉을 마친 뒤에는 미스터 강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두 사람은 거울 앞에서 나란히 사진을 남기며 예비부부다운 다정한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결혼식 준비 자체를 하나의 데이트처럼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옥순은 가족 중심으로 진행되는 예식인 만큼 자신이 원하는 부분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역시 즐겁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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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결혼 앞둔 두 사람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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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은 SBS Plus·ENA ‘나솔사계’를 통해 인연을 맺었습니다.
방송을 통해 서로에게 호감을 확인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이후에도 관계를 이어갔고, 결국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이후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준비 소식을 알렸고, 현재 본식까지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결혼식을 예정하고 있어 이번 23기 옥순 웨딩 드레스 가봉 역시 결혼 준비가 상당 부분 진행됐음을 보여주는 근황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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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당시 논란도 있었지만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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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의 결혼 준비 소식이 반가운 동시에 과거 방송에서 있었던 논란도 다시 언급되고 있습니다.
‘나솔사계’ 출연 당시 일부 여성 출연자들과 갈등을 빚는 장면이 방송되면서 이른바 왕따 논란이 불거진 바 있습니다.
출연자들 사이의 관계와 발언을 놓고 시청자들의 의견도 엇갈렸으며, 이후 일부 출연자가 옥순을 향해 공개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다만 당시 방송에서 보여진 모습과 현재 두 사람이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은 별개의 이야기인 만큼, 최근 근황은 결혼이라는 새로운 출발에 초점을 맞춰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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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한마디!❤️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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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3기 옥순 웨딩 드레스 가봉 공개를 통해 결혼식이 한층 가까워졌다는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방송 출연 당시 여러 이야기를 남겼던 옥순은 이제 미스터 강과 함께 현실에서 새로운 가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드레스 선택을 마치고 함께 식사를 하며 결혼 준비 자체를 즐기고 있다는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오는 9월 예정된 결혼식에서는 과연 어떤 웨딩드레스와 예식 분위기를 선보일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시작된 인연이 실제 결혼으로 이어진 만큼 두 사람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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