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앞둔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가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럭셔리한 요트 휴가를 즐기는 근황이 포착돼 화제야.

시즌 재개를 앞두고 누구보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의 패션 아이템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요트 위에서 돋보인 럭셔리 패션 포인트
이번 휴가에서 래시포드는 브랜드 아이템을 적절히 매치해 눈길을 끌었어.
특히 루이비통 운동화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살렸고, 목에는 굵은 은색 체인 목걸이를 포인트로 더했지.
펜던트에 새겨진 ‘Home is where the heart is’라는 문구까지 더해져 그만의 감성이 돋보이더라고.
무엇보다 가장 시선을 강탈한 건 역시 시계였어. 무려 2만 3천 파운드, 한화로 약 4,300만 원에 달하는 블랙 컬러의 하이엔드 시계를 착용하며 프리미어리거다운 압도적인 플렉스를 보여줬지.
앙숙 아모림 감독과의 긴장감 넘치는 재회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 임대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제 다시 친정팀 맨유로 돌아올 준비를 마쳤어.
다음 주부터는 본격적인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할 예정인데, 축구 팬들이 유독 관심을 갖는 경기가 하나 있어.
바로 오는 15일 열리는 AC밀란과의 친선전인데, 현재 그곳의 사령탑이 과거 맨유 시절 래시포드와 갈등을 빚었던 후벵 아모림 감독이기 때문이야.
자신을 외면했던 옛 스승과 적으로 다시 마주하게 된 래시포드가 이번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돼.
명품 아이템으로 완성한 스타일부터 복귀를 앞둔 긴장감 넘치는 경기 일정까지 래시포드의 근황을 함께 알아봤어.
다가오는 프리시즌 경기에서 그가 다시 한번 날카로운 공격력을 증명해낼 수 있을지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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