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오만을 대표하는 퍼퓨머리 하우스 아무아쥬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신규 브랜드 스토어를 오픈하며 한국 오프라인 매장 확장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인 무역센터점 매장은 아무아쥬 대표 향수 ‘가이던스 46’의 플라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전반적인 공간 컨셉에 그 감각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 내부에는 플라콘 형태와 분위기가 구현돼 있으며, 방문객들은 아무아쥬를 대표하는 다양한 시그니처 컬렉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오만의 전통적 문화와 브랜드의 조향 철학 또한 매장 인테리어에 담아, 아무아쥬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공간 전반에서 드러냈다.
이번 스토어는 지난해 도산과 성수 부티크, 올해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이은 네 번째 오프라인 공간이다.
브랜드 측은 새 매장을 통해 향수 판매 외에도 고객 참여형 브랜드 경험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이 코엑스와 연결된 입지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국내외 고객 접점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매장 오픈을 기념해 방문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과 이벤트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아무아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8월 11일부터 백화점 2층에서 이용할 수 있다.
- ‘7년의 성장·연대’…투모로우바이투게더, 몰입형 전시 ‘LAYERS OF US’로 팬심 사로잡다
- ‘트로트 신예 하루, 대만부터 아시아로’…10월 부산서 팬콘서트·현지 매체 취재
- ‘일본 제작자 10명 부산 방문’…10월 아시아콘텐츠마켓 공동 프로젝트 본격화
- ‘포크 호러 전설의 귀환’…‘위커 맨: 파이널 컷’ 4K 복원판, 53년 만에 국내 상영
- ‘합산 앨범 100만 포인트 달성’…방탄소년단, 日 오리콘 차트 새 역사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