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점이 너무 높아 모솔인 이유가 납득되는 나는솔로 33기 영자
이번 나는솔로 33기는 모솔 특집입니다.
그 중에서도 영자는 무려 3명에게 첫인상을 받았지만요.
누구에게도 끌리거나 떨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가장 먼저 영철이 용기내서 영자에게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숫기도 없는 영철이 한 프로포즈에 영자는 크게 좋아하진 않습니다.
태어나 남자에게 처음 받는 선물인데도 말이죠.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에 영자에게 끌렸다는 영철.
모든 게 처음이라는 영자는 심장이 안 뛴다고 합니다.
영철은 두부상이 아니라며 외모에서 오는 호감이 중요하다고.
이번에는 영자도 호감이 있는 영식에게 프로포즈를 받습니다.
웃으며 들어오는 모습이 너무 예뻤다는 영식.
진짜 예쁘다며 영철에 비해서는 표정이 더 좋았던 영자인데요.
영식이 마음이 없는 줄 알았는데 깜짝 놀랐다는 영자.
그럼에도 설렘 세포는 여전히 없다고 하네요.
그래도 이성적으로 좀 더 이야기해 보겠다고 합니다.
영자가 원하는 이상형은 두가지입니다.
1번이 외모고 2번은 종교입니다.
영식이 기독교라는 이야기를 듣고 좀 더 관심을 두긴 하네요.
영자가 첫인상으로 선택한 상철도 영자에게 프로포즈했습니다.
상철은 영자에게 반말로 고백을 했는데요.
거의 50년 산 부부같이 이야기했다며 반응은 좋지 않더라고요.
상철도 영자 반응이 별로라는 걸 느끼고요.
상철을 첫인상택하고 가까이 간 후에 아니라고 포기했는데요.
이번에는 눈썹을 이야기하면서 절레절레하네요.
셋 중에는 그나마 영식에게 관심이 있고요.
그 외에 영호까지 현재 관심있다고 하는데요.
일단 영자의 고점이 너무 높아 성에 찰 사람이 있을련지 모르겠네요.
영자는 드라마처럼 딱 보자마자 사랑에 빠지는 걸 꿈꾼 듯합니다.
머리에서 음악이 흐르고 눈에서 하트가 뿅뿅나오는.
영자가 원하는 이상형이 과연 나올 수 있을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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