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혜가 강신우를 선택하고 엄마는 반대하는 시나리오였다는 음모론도 나오는 합숙맞선2
김다혜와 강신우가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습니다.
뭔가 썩연치 않다는 의견도 다수 존재할 정도입니다.
두 사람에게 가장 큰 난관은 종교로 보였는데요.
최종 선택 전 날에 다혜는 신우를 피해다녔습니다.
신우도 다혜를 봤는데도 불구하고 아는 척을 하지 않았습니다.
연프에서 보통 전날에 어느 정도 결심을 굳히는데 이정도면 포기죠.
현재 다혜가 아닌 어마니에게 허락을 맡아야 한다.
이런 마음으로 신우는 다혜 엄마와 대화를 하는데요.
최선을 다해 자신이 얼마나 좋아하는지와 변할지 설명합니다.
다혜는 일관되게 자신을 좋아하는 마음이 고맙다고.
대신에 다른 사람을 알아 볼 기회가 없었다고 하죠.
끝내 신우는 같이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신우의 마지막 한마디가 꽤 강력했나봐요.
혼자 좀 더 고민하고 결정한다고 했는데요.
신우 마음이 잘 전달되었다는 건 꼭 기억해달라고 하죠.
뜻밖에도 신우뿐만 아니라 다혜도 선택했습니다.
오죽하면 이요원마저도 왜 선택했지라고 했는데요.
정작 다혜는 전혀 웃는 모습이 아닌 게 좀 의아했습니다.
일편단심이었던 신우를 위해 감사 의미라는 말도 나왔고요.
다혜는 엄마가 고민하며 어떤 선택을 할 지 모르겠다고 하죠.
신우 엄마는 다혜가 선택해줘서 고맙다고 하죠.
너무 예쁘고 고운 마음씩 가진 아가씨라면서요.
합숙맞선에 온 가장 큰 결실이라며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처음엔 종교와 대형 견 문제때문이었는데요.
신우가 다른 사람을 못 만나게 했다는 점이 걸렸다고.
그 부분은 오해였어도 아마도 다혜 엄마 마음이 변경되진 않았을 듯.
다혜 엄마에게 다 보여주긴 짧은 시간이었다고.
밖에서 다혜를 만나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하는데요.
신우 엄마는 다혜가 선택해 준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하고요.
밖에서 만나고 대화하면 된다고 다혜는 말합니다.
선택 안 하면 욕먹을까봐 엄마에게 반대해 달라고 했다.
이런 음모론까지 나오는데 그 이후 어떤 상황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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