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클라라가 최근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올여름 자연과 수영장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14일 자신의 SNS에 ‘summer’라는 문구와 함께 수영장에서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산과 나무로 둘러싸인 초록빛 자연을 배경으로 수영장 가장자리에 서 있거나 물에 앉아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클라라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슬림한 디자인과 깊게 파인 등 라인은 수영복의 특징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한 과한 액세서리 대신 심플한 주얼리를 매치해 수영복의 강렬한 색상과 실루엣을 강조했다.


초록빛 자연과 선명한 레드 수영복의 대조는 한층 인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수영장 주변에 앉거나 두 팔을 벌려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휴양지 특유의 자유로움과 편안함을 드러냈다.
클라라는 꾸준한 필라테스 등 운동을 통해 몸매와 유연성을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사진에서도 건강미와 탄탄한 실루엣이 고스란히 담기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에는 중화권에서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속 여유로운 근황 공개와 함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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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산하 풍경이 편안한 국내 펜션 수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