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영된 MBC ‘놀면 뭐하니?’ 341회에서 유재석이 뜻밖의 골프웨어 핏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더위 속에서도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쉼,표 클럽’의 여름 정모 현장이 공개되었는데요. 오랜만에 모인 멤버들이 나누는 일상 대화가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방송 도중 허경환은 하하를 향해 파크골프 편 방송 이후 쏟아졌던 누리꾼들의 반응을 언급했습니다. 다소 짓궂은 댓글들에도 불구하고 늘 밝게 웃어넘기는 모습이 대단하다며 훈훈한 칭찬을 건넨 것이죠.
분위기가 무르익자 유재석은 자연스럽게 자신이 착용한 골프웨어에 대한 화제를 꺼냈습니다.
유재석 골프웨어 핏의 비밀
사실 유재석은 자신의 키가 아주 큰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하하와 허경환 옆에 서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효과를 보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옆에 나란히 선 멤버들 덕분에 유독 훤칠해 보이는 모델 핏이 완성된 것인데요.
옆에 있던 주우재 역시 유재석의 말에 동조하며 “저랑 재석이 형이 입은 골프웨어가 모델 핏이라고 난리가 났다”고 거들었습니다.
실제로 방송 이후 해당 제품에 대한 구매 문의가 쏟아졌을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는 후문입니다.
의도치 않게 옆 사람의 도움(?)으로 패셔니스타 반열에 오르게 된 유재석의 너스레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앞으로도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보여줄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에 계속 관심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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