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활동 중단한 김민정이 이맘때면 꼭 떠오른다며 올린 사진 의미!
김민정이 인스타에 여러 사진을 올렸습니다.
「미스터 선샤인」에 출연했던 사진을 보니 납득이 되더라고요.
팬들의 뇌리에 깊게 박힌 쿠도 히나의 모습이었습니다.
이맘때가 되면 꼭 떠오르는 이양화라는 말과 함께요.
자신이 만들어 내면서도 꼭 닮고싶던 그녀라는 표현도요.
현재 김민정은 배우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36년동안 멈추지 않고 배우 인생을 살았습니다.
단 한 순간도 자신이 온전히 선택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배우라는 특성과 주변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하니 그랬다고 합니다.
가득 채워진 자신의 삶을 살아보겠다다고 한 지가 10년이 되었고요.
직업에서 거리를 넓혀보니 명확히 보이는 것이 있다고 하네요.
인식이 부족했던 점과 익숙하고 해지는 것이 양날의 검이었다고요.
뚜렷한 이목구비의 인형 같은 외모와 연기력으로 사랑받았는데요.
완벽주의 성향 탓에 20대에는 다소 예민한 구석도 있었다고 합니다.
데뷔 후 지금까지 열애설이나 구설수 하나 없을 정도입니다.
영화 「음란서생」으로 연기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되었죠.
사랑과 증오 사이에서 방황하는 왕의 후궁 역할을 완벽하게 연기했습니다.
생애 첫 베드신을 찍으며 벗지 않고도 관능적이라는 극찬을 받았죠.
2018년 「미스터 션샤인」에서 쿠도 히나 역할로 엄청난 찬사를 받았습니다.
김사랑의 갑작스러운 하차로 교체 투입된 것이 신의 한수가 되었죠.
일본 기모노와 근대 패션이 너무 잘 어울리기도 했는데요.
김은숙 작가의 명대사가 김민정의 연기로 표현되었죠.
중독적인 목소리와 정확한 발성과 발음이 냉철한 쿠도 히나의 카리스마를 보여줬습니다.
극 후반부의 애절한 바닷가 씬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명장면이고요.
김민정은 생일에 팬들과 헌혈기증도 하고요.
인스타에 등산 사진도 많을 정도로 수시로 산에 오릅니다.
태몽이 무대에서 춤추는 여자 아이가 있었는데 김민정이었다고요.
김민정은 휴식하며 자신의 삶을 살라고 말합니다.
그 누구도 내 일생을 대신할 수 없다면서요.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응원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