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최준희가 새로운 여름 패션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최근 최준희는 본인의 SNS에 흰색 프릴이 장식된 톱과 청바지로 직접 연출한 여름 일상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카페 테이블에 앉아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고개를 기울이는 모습을 담았으며, 아이스커피를 곁들인 장면이 계절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짧은 흑발 헤어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프릴톱 조합이 인상적으로 어우러졌다.
여기에 팔과 어깨에 새긴 타투, 독특한 네일아트 디자인까지 더해져 인플루언서다운 개성과 취향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여름이었다…?~♩”라는 자유로운 문구를 덧붙이며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인플루언서이자 모델로도 활동 중인 최준희는 2월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르며 패션 분야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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