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천년돌이 출연한 바캉스의 법칙 드라마에 채종협은 분량 실종!
채종협은 일본에서 아이러브유 드라마가 엄청난 성공을 했죠.
한국에서는 다소 신기하다 정도의 반응이었지만요.
일본에서만큼은 횹사마라며 불리며 대표 남자 배우가 될 정도였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이상적인 남자 이미지를 정확히 그렸기 때문이죠.
늘 밝고 젠틀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깊은 모습으로 나왔죠.
일본에 유학간 학생이라 말이 많지 않은 점도 매력으로 작용한 듯도 합니다.
아마도 한국보다 일본에서 활동하는 게 훨씬 더 좋을 정도라고 생각하는데요.
언어가 갖고 있는 뉘앙스나 연기를 하는 점에 있어 쉽지는 않죠.
더구나 이제 한국에서 드라마가 성공하면 세계적인 인기를 끌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유명해지면 과거와 달리 이제는 로컬정도에서 머물게 되고요.
아직까지 한국에서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 없기도 하고요.
이번 「바캉스의 법칙」에서 또 다른 주인공인 하시모토 칸나는 천년돌로 유명합니다.
기적의 한 장이라 불리는 사진 한 장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죠.
사진 한 장으로 유명해진 이후 상대적으로 인기는 덜한 듯도 하고요.
이번에 채종협과 둘이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데요.
바캉스의 법칙은 일본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월수금에 공개되는 데 매 회차마다 20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그걸 모르고 시청하다 순식간에 드라마가 끝나 놀라긴 했네요.
총 18부작으로 꽤 길다보니 일반 드라마 6부 정도 분량입니다.
드라마 연출자가 특이하게도 원작자입니다.
원래 만화가인데 이번에 드라마를 쓰고 연출까지 했습니다.
첫 연출을 상업 드라마로 했다는 점에서 도박일 수도 있습니다.
한류 팬으로 평소에도 워낙 좋아해서 채종협을 캐스팅하지 않았나 합니다.
드라마르를 볼 때 굳이 채종협이 꼭 필요한 캐스팅인지 의문이기도 한데요.
주인공보다는 오히려 조연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이라 나오긴 하는데 비중을 볼 때 많지도 않고요.
대사도 그다지 많지 않아 다른 배우가 했어도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하시모토 칸나가 연기한 호시노 미도리가 다니던 미용 클리닉에 폐업합니다.
이번 기회에 푹 쉬자는 생각으로 할머니 소유의 별장으로 친구들과 바캉스를 가죠.
그곳에 관리인으로 채종협이 연기한 니시가미가 있는데요.
해당 장소가 쓰나미와 같은 커다란 재해가 일어날 것이라는 예고가 나옵니다.
대략 몇 회 정도로 스토리가 구분되는데 남녀주인공 분량이 적습니다.
채종협 분량은 더욱 적어 주로 느낌 상 쓰으윽 나타나고 사라지는 듯하고요.
한국 가수 아일릿이 주제곡을 부를 정도로 한국과 관련이 있네요.
무난하게 별 생각없이 심심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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