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치어리더 서현숙이 나트랑 휴양지에서 눈길을 끄는 비키니 패션을 공개하며 색다른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서현숙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나트랑 #서현숙 #요양끝’이라는 태그와 함께 여행지에서 촬영한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서현숙은 그린 컬러의 비키니와 비슷한 색감의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로, 어깨에 꽃 액세서리를 더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고 밝은 컬러와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이 여름의 청량함을 강조했다.


또한 야자수가 이어진 길 위에서는 스커트만 입고 한 손에 음료를 든 채 여유롭게 걷는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경기장에서 보여주던 역동적인 면과는 또 다른, 릴렉스한 일상을 전달했다.
서현숙은 “아 이제 크리스마스 기다려야지”라는 메시지로, 여유로운 휴식기를 마치고 새로운 계절을 기다리는 설렘을 내비쳤다.
현재 서현숙은 치어리더로서 야구장 등 여러 현장에서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여행을 통해 재충전한 그의 다음 경기장 무대가 어떻게 펼쳐질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진=서현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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