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예지가 개성 강한 패션과 카리스마로 근황을 알렸다.
최근 예지는 자신의 SNS에 호피 무늬 슬리브리스와 검은색 하의를 조합한 코디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거울 앞에서 정면을 응시하며 찍은 셀카에서는 시크한 매력이 부각됐고, 차량 안에서는 어깨에 하얀 외투를 자연스럽게 걸친 모습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드러냈다.


또한, 흰 민소매 상의를 착용한 셀카에서는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야외 사진에서는 흰 긴팔 옷 위에 호피 무늬를 더한 레이어드룩으로 화려한 밤 야경을 배경 삼아 다양한 포즈를 보여줬다. 볼륨 있게 연출한 헤어스타일은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예지는 최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임시 고정 및 스페셜 MC로 활약하며 방송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왔다. 14일부터 17일까지 조선대학교 장미원 일대에서 열릴 ‘2026 장미주간’ 개막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다방면에서의 활약은 물론, 일상 속에서도 독창적 패션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예지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할지 기대가 쏠린다.

사진=예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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