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랄랄']](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87c935e1-cbcf-4ed0-aa4c-64d9bc3832e0.png)
유튜버 랄랄이 주식 하락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랄랄’에는 ‘감정기복 미친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랄랄은 수척한 모습으로 등장해 “제가 아무래도 주식 하락장 우울증에 걸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눈 뜨자마자 주식을 확인했을 때 좌절감을 겪는 증후군이다. 정말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며 “다이어트까지 하니까 진짜 제가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기분이 안 좋다. 한 개도 안 좋다. 예뻐지는 것 좋다. 근데 행복하지 않다. 엽떡 족발 먹을 때 행복하다”며 “그래서 저 오늘 탈색하러 갈 거다”고 밝혔다.
이후 탈색에 나선 랄랄은 달라진 모습을 확인한 뒤 “기분이 훨씬 나아졌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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