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원 시절부터
고등학교 졸업사진까지
과거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조여정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눈길을 끄는데요
그런데 조여정이
정작 더 예뻤다고 이야기한 사람은
따로 있었어요
바로 친언니 조연정이었는데요
학창 시절에는 밤마다
남학생들의 전화가 집으로 걸려와
엄격했던 아버지에게
자매가 함께 혼날 정도였다고 해요
조여정도 인정했다는
친언니의 얼굴은
과연 어느 정도였을까요?
조여정보다 예쁜 친언니!?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조여정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는데요
유치원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지금의 얼굴이 자연스럽게 보일 만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띄었어요
그런데 조여정은
자신의 학창 시절 인기보다
친언니 조연정 이야기를 먼저 꺼냈습니다
친언니가 당시
예쁘기로 유명했다는 건데요
조여정 역시 아버지가 엄격했던 탓에
학교가 끝나면 바로 집으로 돌아와야 해서
자신의 인기를
크게 실감하지 못했다고 해요
오히려 집에서는 친언니의 인기를
더 확실하게 느낄 수밖에 없었던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밤마다 걸려온 남학생 전화에
함께 혼난 자매
당시는 개인 휴대전화가
지금처럼 흔하지 않았던 시절이죠
조여정 자매에게 연락하려는 남학생들은
집 전화로 전화를 걸었다고 하는데요
밤마다 전화가 걸려오다가
엄격한 아버지가 받으면
아무 말 없이 끊는 경우도 있었다고 해요
문제는 전화를 건 남학생이
조여정과 친언니 중
누구를 찾았는지
알 수 없었다는 점이에요
결국 늦은 시간 전화가 올 때마다
조여정과 친언니가
함께 불려 나와 혼났다고 합니다
지금 들으면 웃음이 나오는 추억이지만
당시 자매의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
상상하게 만드는 일화이기도 하죠
특히 조여정이 직접
친언니가 더 예뻤다고 이야기했으니
공개된 사진에
시선이 갈 수밖에 없더라고요..
알고 보니 예전 방송에도 등장했던 친언니
조여정의 친언니가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에요
조여정은 과거 방송에서도
친언니의 외모에 관한 이야기를 했고
사진 역시 공개된 적이 있었는데요
자매답게 닮은 부분이 있으면서도
서로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친언니 조연정은
발레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방송에서
발레요가를 가르치는 모습으로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야기를 듣고
과거 모습을 다시 보면
조여정이 왜 친언니 이야기를 꺼냈는지
괜히 이해가 되는데요
밤마다 걸려오던
남학생들의 전화 때문에
자매가 함께 혼났다는 이야기도
이제는 웃을 수 있는 추억이 됐네요
사진을 보고 있으니
어린 시절부터 눈에 띄는 자매였다는 말이
조금은 실감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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