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기은세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의 여유로운 여행 일상을 팬들에게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은세는 최근 SNS를 통해 다양한 휴가 사진을 올리며, “바르셀로나 작지만 예쁜 수영장, 빈티지 시장 돌아보기.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들이 아름다웠던 2026년 나의 바르셀로나”라는 소회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물빛이 돋보이는 야외 수영장에서 화이트에 블랙 패턴이 더해진 비키니 차림으로 한가로움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버킷햇과 선글라스를 함께 착용해, 시원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강조한 휴양지 스타일이 완성됐다.
수영장 옆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거나, 모자를 손에 든 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특별함을 더했다. 여기에 강렬한 레드 이어링이 단순한 비키니에 포인트를 더하며 개성을 잘 드러냈다.


바르셀로나의 거리에서는 옐로 슬리브리스 톱과 짙은 색 데님 팬츠를 매치해, 도시 분위기의 경쾌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선글라스를 낀 채 골목을 거닐거나 벤치에서 쉬고 있는 모습이 여행지의 자유로움을 보여줬다.
이번 바르셀로나 방문에서 기은세는 수영장과 빈티지 마켓, 현지 거리 곳곳을 오가며 다채로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국적인 건축물들과 상점이 있는 장소에서도 자연스럽게 일상을 즐기는 모습으로 팬들과 교감했다.
최근 배우 활동뿐 아니라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분야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기은세는, 이번 여행에서 비키니룩과 캐주얼 시티룩 등 색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며 남다른 감각을 드러냈다.
팬들은 기은세가 남긴 다양한 패션과 여행 사진을 통해 그만의 세련된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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