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비비랩이 8월 1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 현장에 참가해 K-이너뷰티의 우수성을 현지인들에게 소개했다. 비비랩은 뉴트리원이 보유한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로, 올해 페스타는 ‘KCON LA 2026’과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콜라겐 연구소’를 테마로 꾸민 브랜드 부스가 눈길을 끌었다. 실험실 콘셉트로 공간을 구성해 비비랩이 연구개발을 지속해온 콜라겐 제품의 전문성을 강조했으며,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제품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행사장에는 ▲저분자 콜라겐 ▲저분자콜라겐 비오틴 플러스 ▲콜라겐 파우더 플러스 ▲석류콜라겐 S 등 대표 제품들이 선보여졌다. 각 제품의 독특한 점과 섭취 방법을 알리는 설명이 더해지며,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기반한 제품 선택의 폭이 넓다는 강점이 부각됐다.
또한 콜라겐 캐치 게임 등이 현장 이벤트로 마련돼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 게임에서 우승한 이들에게는 브랜드 콜라겐 제품과 키링이 선물로 제공됐고, 브랜드 슬로건을 활용한 미러존에서도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게 했다.
이 같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비비랩은 미국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만남의 장을 확장하며, K-콜라겐에 대한 현지 관심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
비비랩 관계자는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서 미국 소비자들에게 대표 제품과 콜라겐 연구 역량을 선보일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제품 체험과 브랜드 경험이 이어지도록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한 “앞으로도 연구개발에 집중하며, 글로벌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제품과 비비랩만의 이너뷰티 경쟁력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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