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부녀킬러에서 싸가지 없는 킬러 액션을 어쩐지 잘한 이유가 있는 조윤수
유부녀 킬러에서 공효진과 밀리지 않는 액션을 보여준 배우가 있습니다.
공효진을 오히려 깔보면서 우습게 보는 킬러 역할이었는데요.
배우 조윤수 덕분에 드라마 보는 재미가 확 올라갔죠.
드라마를 보면서 도저히 신인이라고 생각할 수 없었는데요.
액션뿐만 아니라 공효진과 맞서 기가 죽지 않는 연기는 쉽지 않거든요.
조윤수에게 액션 연기는 알고보니 어렵지 않았더라고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군」에서 주연이었습니다.
해당 드라마에서 고난도 액션과 이중 인격 킬러를 이미 연기했습니다.
피 튀기는 맨몸 육탄전과 총칼 액션을 완벽히 소화했었습니다.
「폭군」을 찍으려 2년 전부터 킥복싱을 배웠고요.
카체이싱 장면을 위해 운전면허 1종 보통을 취득할만큼 열정을 쏟았습니다.
데뷔 직후 1년 동안 캐스팅되지 못해 간절히 노력했다고 합니다.
과감하게 숏컷으로 자르고 온몸을 타투로 뒤덮는 분장도 하고요.
감정이 텅 빈 소시오패스 자경과 욱하는 사이코패스 오빠라는 이중인격 캐릭터를 해냈죠.
해외에서 “레이디 존 윅”이라 부를 정도로 멋진 액션을 보여줬습니다.
차승원은 내가 본 배우 중 주먹을 가장 잘 쓴다”고 할 정도였죠.
유부녀 킬러에서 보여준 액션은 맛보기 아니었을까 하네요.
감독이 직접 조윤수 인스타에 특별 출연에 감사드린다는 덧글도 남겼네요.
용인대 무용과 출신이라 몸을 쓰는 게 좀 더 자유로웠던 듯합니다.
학창 시절 스트릿 댄스와 방송 댄스를 즐기기도 했고요.
무용에 재능있는 사람이 너무 많아 승무원으로 진로를 정했는데요.
드라마 「손 더 게스트」를 보고 연기를 하기로 결심했고요.
웹드라마 ‘치즈 필름’으로 풋풋하게 데뷔했고요.
「소년심판」에서 함께 출연한 김혜수가 롤 모델이라고 합니다.
「살인자의 쇼핑목록」과 「조각 도시」 등에서 액션을 선보였는데요.
여리여리한 얼굴과 몸에 비해 액션 연기를 많이 했네요.
시크한 표정이 유부녀 킬러에서는 매력적으로 보였는데요.
현재는 「도깨비:신체강탈자」라는 공포 영화를 찍었습니다.
솔직히 주연보다 이번 특별출연이 더 강렬했는데요.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활발한 작품 활동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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