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염정아를 보면
나이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한결같은 분위기인 것 같아요
1972년생으로 만 53세인데
49kg으로 알려진 염정아는
오랜 활동 기간에도
늘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그런데 출산 후에는
체중이 18kg가량 늘었던 시기도
있었다고 해요
처음부터
아무 노력 없이 유지한 몸매가
아니었다는 이야기에
저는 오히려 관리법이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출산 후 18kg 늘었다는 염정아가 바꾼 것!
염정아는 1991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얼굴을 알렸고
이후 배우로 긴 시간을 활동해왔어요
172cm의 큰 키에
49kg으로 알려진 염정아를 보면
원래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하지만 출산을 경험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고 해요
체중이 18kg가량 늘면서
예전처럼 체질만 믿고 있을 수
없었다는 거죠
여기서 제가 눈여겨본 건
무조건 굶는 방법을
택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먹는 양부터 조절하면서
고기 비중은 줄이고
채소를 충분히 챙기는 방식으로
식습관에 변화를 줬다고 해요
생각해 보면 20대에 통했던 관리법이
30대와 40대에도
똑같이 통한다는 보장은 없잖아요~
염정아 역시
출산이라는 큰 변화를 겪은 뒤
생활 방식을 조금씩 바꿨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단기간에
숫자 하나만 낮추려는 방식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든 셈이니까요
매일 아침 챙겼다는 한 잔의 정체
제가 가장 궁금했던 건
바로 아침에 챙겼다는 “이것”이었어요
거창한 건강식품이 등장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재료는 굉장히 익숙했습니다
우유에 사과 반쪽을 갈아 만든 주스였어요
염정아는 아침 공복에 이 주스를 챙기면서
포만감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고 알려졌어요
이 부분이 꽤 인상적이더라고요
특별한 재료를
어렵게 구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우유와 사과였으니까요
다만 이 한 잔 자체를
49kg 유지의 비밀처럼 받아들이는 건
조금 다르게 봐야 할 것 같아요
염정아가 함께 실천한 소식과
평소 활동량까지
전체적으로 봐야 하니까요
운동은 이걸로 선택!
식사만 조절한 것도 아니었어요
염정아는
필라테스를 일주일에 두세 번 하면서
몸을 관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예전에는 체질을 믿고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지만
출산 이후에는 근육 관리에도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고 해요
평소 모습을 봐도
가만히 있기보다는
계속 움직이는 편이라고 하죠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음식을 만들고
일을 찾아 움직이는 염정아를 보고 있으면
부지런하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아요
먹는 양을 조절하고
운동을 챙기면서
일상에서도 몸을 계속 움직이는 생활이
오랜 시간 쌓인 거겠죠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