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정해인 옆에서
자주 보이는 한 남성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배우인가 싶을 정도로
훈훈한 외모도 그렇지만
정해인과 나란히 있으면
묘하게 닮았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정해인 옆에서 매일 보이던
훈훈한 남자의 정체
정해인과 함께
촬영장을 다니는 이 남성은
다름 아닌 정해인의 매니저예요
그런데 평범한 매니저와 배우의 관계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정해인의 친동생 정해준이었어요
정해준은 현재
정해인의 매니저로 일하면서
형의 촬영과 스케줄을
가까이에서 함께하고 있다고 해요
사진을 보고 나서
형제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왜 처음부터 낯설지 않았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짙은 눈썹부터 전체적인 인상까지
정해인과 묘하게 닮은 분위기가 있어요
정해인도 최근 방송에서
친동생 이야기를 꺼냈는데요
정해준을 장난스럽게 소개하면서
이날 현장에도 함께 왔다고 밝혔어요
그런데 형제가 매일 붙어서 일하는 게
마냥 편하기만 한 건 아니라고 해요
정해인도
서로 노력을 많이 한다고 이야기했는데
이건 정말 현실 형제답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전에 정해인에게
우산 씌워주던 사람도 정해준이었다!
여기서 더 재미있는 연결점이 하나 있어요
정해준의 얼굴이 대중에게 포착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과거 비 오는 날 공항에서
정해인에게 커다란 우산을 씌워주던
매니저가 있었어요
당시 일부에서는 사진 속 장면만 보고
정해인이 매니저에게
커다란 우산을 들게 했다며
갑질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죠
그런데 이후 알려진 관계가 반전이었어요
우산을 들고 있던 매니저 역시
친동생 정해준이었던 겁니다
당시에는 두 사람의 관계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으니
사진 한 장이 꽤 다르게 보였던 셈이에요!
형제인데 배우와 매니저로
매일 붙어 다닌다
저는 닮은 외모보다
이 부분이 더 흥미로웠어요
형제가 사이가 좋은 것과
형의 매니저로 직접 일하는 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잖아요
정해준은 단순히
정해인을 따라다니는 가족이 아니라
실제로 매니저로 현장을 함께하고 있어요
정해인 역시
동생 정해준이
자신의 일이 돌아가는 방식을 잘 알고 있어
의지가 되는 부분이 있다는 이야기를 했고요
일이 끝나면 친형과 친동생인데
현장에서는
배우와 매니저가 되는 관계라니
가깝기 때문에 편한 순간도 있겠지만
오히려 가족이라
더 조심해야 하는 순간도 많을 것 같아요
결론은 정해인과 닮은
훈훈한 매니저가 누구인가 했더니
가장 가까운 가족이자
매일 현장을 함께하는 친동생
정해준이었네요~!
알고 다시 보면 두 사람
정말 형제 티가 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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