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상국이 갑자기 결혼 이야기를 꺼냈어요
결혼 생각이 없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정말 하고 싶다며
나이가 들수록
외롭다는 속마음까지 털어놨죠
그런데 옆에 있던 동료들이
예쁜 여자만 만났다며
과거 연애사를 건드렸고
여기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이름 하나가
다시 떠올랐어요
바로 2013년 공개 연애를 했던
배우 천이슬이었죠
12년 만에 천이슬까지 다시 소환된 이유
양상국은 짠한형 신동엽에서
현재 결혼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어요
비혼주의가 아니라
오히려 결혼하고 싶은데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다고 했죠
그런데 김원효와 박영진이
양상국은 예쁜 여자만 만났다며
눈이 높다는 이야기를 꺼냈어요
이 대화 때문에 자연스럽게
과거 여자친구 천이슬까지 소환된 건데요
두 사람은 2013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당시 꽤 화제가 된 커플이었어요
방송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고
커플 광고까지 함께 촬영했을 정도였죠
그런데 잘 만나던 두 사람은
불과 약 1년 만에 결별하게 됩니다
잘 만나던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당시 천이슬과 양상국의 관계가
더 관심을 받았던 이유가 있었어요
천이슬은 양상국을 왜 만나느냐는
질문을 받을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천이슬은 오히려
양상국의 반전 매력을 이야기했어요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뒤에서 잘 챙겨준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죠
주변 시선과 관계없이
잘 만나는 것처럼 보였는데
2014년 11월
갑작스럽게 결별 소식이 전해졌어요
다른 사람이 생긴 건가
두 사람 사이에 큰 싸움이 있었나
당시에도 여러 궁금증이 생길 만했지만
알려진 이유는 의외로 평범했어요
결별 이유 알고 보니…
당시 알려진 결별 배경은
바쁜 활동으로 인한 관계의 변화였어요
각자의 일정이 많아지면서
서로 만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줄었고
그 과정에서 관계 역시
점점 소원해졌다는 거였죠
특별한 사건이나
큰 다툼이 있었다는 내용은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어요
저는 오히려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누군가 크게 잘못해서
끝난 관계가 아니라
각자의 생활이 바빠지며
멀어진 거니까요
그렇게 2014년 헤어진 뒤
어느덧 약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천이슬은 다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양상국은 현재까지 미혼인데요
특히 양상국이 이제는 결혼하고 싶고
나이가 들수록 외롭다고 털어놓으면서
오래전 천이슬과의 공개 연애까지
다시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꺼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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