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임영웅이 성숙해진 분위기와 깊은 눈빛으로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임영웅은 에스콰이어 코리아 9월호 커버 모델로 나서며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임영웅은 블랙 니트 착장에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봐 세련되면서도 차분한 카리스마를 자아냈다.
에스콰이어 코리아는 임영웅만의 섬세함과 서정적인 무드가 담긴 다양한 화보들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임영웅의 컴백 소식도 전해졌다. 임영웅은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각시탈과 장구 같은 전통 소재가 등장하고, 웅장한 배경음이 어우러져 새 앨범의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임영웅은 이번 화보와 앨범을 통해 데뷔 10주년이 되는 2026년 하반기에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에스콰이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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