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제나벨이 부산 광안리 블루랩약국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오는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브랜드와 소비자의 접점을 확대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블루랩약국 1층에는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룰렛 게임이 새롭게 도입됐다. 참여자는 3층 팝업존에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입장 선물 및 짝 맞추기 게임, 가챠 등 여러 가지 체험형 이벤트에도 동참할 수 있다.
공간 구성 역시 단계별로 마련돼 체험 프로그램과 증정 혜택이 연속적으로 제공된다. 게임 참여를 시작으로 제품 테스트와 현장 구매, 혜택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방문객들은 자연스럽게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도록 설계됐다.
3층 테스트존에서는 제나벨의 브랜드 뮤즈로 선정된 배우 공승연이 고른 ‘PDRN 3% 하이퍼 부스트 앰플’, ‘PDRN 인리치드 리커버리 밤’, ‘멜라케어 인텐시브 크림’ 등 대표 제품을 실제로 사용해 볼 수 있다. 이곳에는 공승연의 캠페인 이미지를 활용한 포토존도 조성돼, 방문객들은 제품 체험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전 라인업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여름에 적합한 선크림이나 공승연이 선택한 제품들도 할인 대상에 올랐다. 제품 구매자에게는 주황색 타포린백이 선물로 제공되고, 구매 금액에 따라 추가 증정 혜택도 마련된다.
팝업스토어 운영시간은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이며,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휴무로 진행된다. 장소는 부산 광안리 블루랩약국 3층이다.
제나벨은 PDRN 성분 기반 스킨케어 라인을 중심으로 8년째 사업을 펼치고 있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피부 전문가가 개발에 참여하며 국내 40여 개 약국과 60여 개 클리닉, 그리고 전 세계 26개국에 공급망을 갖추고 있다.
제나벨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공승연 배우가 애용하는 제품을 몸소 체험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한 공간”이라며, “광안리를 방문한 이들이 제나벨의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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