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에
윤석민 부부가 나온다고 해서 봤는데
솔직히 저는 윤석민 와이프
김수현 미모부터 눈에 들어왔어요
결혼 10년 차에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는데
요즘 배우 고윤정 느낌도 살짝 보여서
너무 예쁘더라고요
그런데 궁금해서 김수현을 찾아보다가
더 놀랐습니다
김수현 엄마가
우리가 드라마에서 정말 많이 봤던
유명 배우였더라고요!
윤석민이 고윤정 닮았다고 자랑할 만하네
윤석민은
KIA 타이거즈를 대표했던 투수이자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야구 스타죠
2015년에는 FA 90억 원 계약을 맺으면서
90억의 사나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어요
현재는 은퇴 후
야구 해설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번에는 동상이몽에서
와이프 김수현과 결혼생활을 공개했습니다
윤석민은 김수현을 소개하면서
배우 고윤정을 닮았다는 이야기도 꺼냈어요
알고 보니 김수현도
과거 배우로 활동한 이력이 있더라고요
김시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영화와 연극 무대에도
직접 섰던 배우 출신이었어요
윤석민과 김수현은 2017년 결혼했고
현재 두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김수현 엄마가 “이 여배우”?
바로 배우 김예령이었어요
윤석민 와이프 김수현이
배우 김예령의 딸이라는 사실은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김예령은
오랫동안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해온 배우라
이름보다 얼굴이
더 익숙한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윤석민과 김수현의 결혼은
유명 야구선수와
배우 집안의 만남이었던 셈이에요
윤석민과 김수현은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한 뒤
결혼까지 이어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윤석민 와이프가 너무 예뻐서
도대체 누구인가 궁금해서
찾아본 거였거든요
그런데 엄마가
김예령이라는 사실까지 알고 나니까
저는 오히려 이 부분이 더 놀랍더라고요~
미모보다 더 눈길 갔던 현실 결혼생활
동상이몽에서는
두 사람의 실제 결혼생활도 공개됐는데
달달한 모습만 나오는 건 아니었어요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윤석민과 김수현은
서로 할 말을 다 하더라고요
윤석민이 반찬을 두고 이야기를 꺼내자
김수현도 바로 받아치는 모습이 나왔고요
감기에 걸렸다는 윤석민이
김수현에게 머리까지
감겨달라고 부탁하는 장면도 있었어요
결혼 10년 차에도
서로 장난치고 티격태격하면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모습이
정말 현실 부부 같더라고요
이렇게 미모의 와이프가 있었다니~
윤석민이 왜 그렇게 아내 자랑을 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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